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성남을 포함한 기초단체장 10개 지역에 대한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5일 성남시장 공식 출마 의사를 밝힌 김 전 비서관은 성남시 분당구을 지역구에서 제20대·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재선의원이다. 원조 친명(親이재명) 모임인 ‘7인회’ 출신으로도 알려져 있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