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검찰이 사라지는 날, 공소청 법안이 통과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야당 대표 한 사람 잡기 위해 검사 수백 명을 동원한 윤석열, 한동훈의 정치검찰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줄타기를 했던 검찰의 업보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의로운 검찰이라고 소리치던 그 기개는 다 어디 가고 바람이 불기도 전에 눕는 그런 검찰이 되었던가"라며 "안타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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