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정우용 기자 = 21일 오전 10시 32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86명과 장비 29대 등을 투입해 오전 10시 59분쯤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중상을 입고 주민 15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이중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방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는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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