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8대, 진화인력 50여 명, 진화장비 21대를 투입해 오후 4시께 주불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오후 4시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며 "잔불 정리가 끝나면 산불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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