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보테가마지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웅진그룹 편입 이후 처음 열린 연도대상이었다. 아울러 영업·의전·쉴낙원 조직이 모두 함께한 첫 통합 시상식이었다. 행사에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윤새봄 부회장을 비롯해 웅진프리드라이프 LP(라이프 파트너스)와 의전지도사, 직영 장례식장 쉴낙원 관계자 및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한계를 넘어, 위대한 도약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각 부문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인재와 조직을 시상하는 시상식과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비전 선포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문 대표는 기업 정체성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규정하는 등 향후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문 대표는 "이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시점"이라며 "3년 내 초격차 1위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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