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는 2021년 10월 19일 기사 등에서 당시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발언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반박 등을 인용해 이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설 관련 내용과 이에 대한 반론을 보도한 바 있다.
앞서 성남 국제 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변호사는 2021년 10월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 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장 변호사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고, 이달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당시 제기된 조직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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