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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통합방위회의' 주재…WSJ 편집장 접견도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3 08:19

수정 2026.03.23 08:19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대전 대덕구 대형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대전 대덕구 대형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국가 방위 요소별 주요 직위자들이 모여 통합방위 태세를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이어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에마 터커 편집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터커 편집장은 2022년 WSJ 창간 133년 만에 처음 탄생한 여성 편집장이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