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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이자 최대 7%' NH농협은행,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 출시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3 11:01

수정 2026.03.23 09:39

월 최대 납입액 30만원
NH농협은행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 출시. 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 출시. 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은 메인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구단 NC 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은 올해 NC 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인 '위풍당당'을 반영해 기획된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에서 이날부터 4월 2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월 최대 납입 금액은 30만원이다.

이번 상품은 NC 다이노스 성적 및 승부예측 참여에 따른 우대를 제공하는 고금리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3%이며, NC 다이노스의 시즌 성적에 따라 최고 2.4%p, 4월부터 9월까지 진행 예정인 '승부 예측' 이벤트 참여 결과에 따라 최고 1.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상품 가입 기간 내 NH올원뱅크 신규고객 등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0%(기본금리+우대금리, 세전, 지난 20일 기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판매기간 동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N씨끼리 위풍당당 적금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2250명을 추첨해 NC 다이노스 유니폼, 프리미엄 좌석 예매권 및 음료쿨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C 다이노스와 농협은행의 동행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금융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