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는 최근 급격히 오른 유류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주유 특화 카드를 선별해 추천한다고 23일 밝혔다.
뱅크샐러드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는 주유 특화 카드는 △KB국민 굿데이카드 △우리카드 7CORE △현대카드O △신한카드 Deep Oil △삼성카드 taptap DRIVE △삼성카드 iD STATION 등이다.
우리카드 7CORE는 SK에너지,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S-OIL 등 주요 4사 주유소에서 10% 청구 할인이 적용된다. 현대카드 O는 일반 주유소뿐 아니라 LPG, 전기차, 수소차 충전소 등 다양한 연료 유형에서도 10%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 굿데이카드는 주유소 및 충전소 업종에서 결제 시 리터당 60원의 청구 할인이 적용되며,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택시 이용 시에도 10% 청구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차량 관리 비용까지 아끼고 싶다면 신한카드 Deep Oil은 차량 정비소와 주차장에서 10% 결제일 할인을, 현대카드 O는 차량 정비소∙세차장 결제 시 10%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중 △KB국민 굿데이카드 △우리카드 7CORE △신한카드 Deep Oil △삼성카드 taptap DRIVE는 현재 캐시백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우리카드 최대 58만 5000 원, 국민카드 최대 57만 원, 신한카드 최대 29만 원, 삼성카드 최대 28만 원의 캐시백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뱅크샐러드는 주유 카테고리 이외에도 카드 혜택을 필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공과금 △렌탈 △통신 △간편결제 등 일상 관련 혜택이 포함된 카드만 모아 비교할 수 있으며 △여행 △항공 △대중교통 등 봄철 나들이에 맞는 혜택 카드 비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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