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치유·목공체험·숲해설·유아숲 등 통합예약시스템서 사전 예약
이를 위해 현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접수 중이다.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목공체험·숲해설·유아숲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산림치유는 서울대 안양수목원(만안구 예술공원로 280) 내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 건강 증진 등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목공체험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나눔목공소에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 제품을 제작하고, 우드버닝 체험도 할 수 있다.
산림치유 및 목공체험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한다.
숲해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에서 수목원 소개와 사계절 맞춤형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만안구(석수동 251-1번지)와 동안구(관양동 1776번지)의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오감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안양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나, 유아숲 프로그램은 안양시민만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11월부터 개방된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현재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산림체험 프로그램과 별개로 일반 관람을 위해서는 수목원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입장할 수 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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