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교원 웰스 슬림원 직수정수기가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했다.
23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이번 품평회는 워터소믈리에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물맛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그랑골드, 골드, 실버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원 웰스는 20년 이상 물맛을 결정짓는 미네랄 필터 연구를 지속해왔다. 정수 과정에서 미네랄 균형을 고려한 물 설계를 통해 깔끔하면서도 청량한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슬림원 역시 이 같은 기술이 반영된 제품으로, 미네랄 볼을 통해 칼슘, 칼륨, 마그네슘, 규산을 블렌딩한 물을 제공한다.
특히 교원 웰스는 2022년 첫 출품 이후 해당 품평회에서 5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물맛 품질 경쟁력을 입증해오고 있다.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는 안전하고 물맛이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에서 슬림원이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 고도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깨끗하면서 건강한 물을 즐길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