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헨켈코리아의 헤어케어 브랜드 사이오스가 간편하게 새치를 관리할 수 있는 ‘블랙 트리트먼트’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루 3분 사용만으로 새치 커버와 모발 케어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꾸덕한 제형과 전용 빗을 통해 원하는 부위에 손쉽게 바를 수 있으며, 젖은 모발과 마른 모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자체 컬러링 포뮬러를 적용해 약 1개월 사용 후에도 색상이 유지되고, 더블 케라틴 성분을 담아 모발 손상 개선과 윤기 효과를 높였다.
색상은 애쉬 블랙과 다크 브라운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쿠팡·네이버·올리브영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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