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생명 나눔 실천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은 나눔 실천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17일 본사에서 임직원 참여형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은 에쓰오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에쓰오일 임직원들은 본사 사옥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 이 날 모인 헌혈 증서는 담도폐쇄증 환우회(담우회)에 기부해 담도폐쇄증 환아 간이식 수술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자원으로, 꾸준한 헌혈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