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은 오는 26일 오후 4시 우주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투자 기회를 조망하는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우주경제: 지금은 시작 단계, 기회는 이제부터’다. 우주산업이 초기 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관련 산업의 확장 가능성과 투자 기회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김아영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이 맡는다. 김 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우주경제의 성장 배경과 산업별 변화, 향후 주목할 투자 포인트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게 문자메시지 또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접속 링크가 제공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우주 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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