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서비스는 화재로 인해 불안과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피해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심리지원은 대덕구보건소 앞에서 '마음톡톡버스'를 활용해 이달 23∼27일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는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 요원이 참여해 심리상담 , 스트레스 측정, 트라우마 반응 안내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필요할 경우 전문 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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