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나채범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20일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챔피언을 수상한 문명옥 명예전무(왼쪽), 신윤순 총괄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손보 제공
한화손보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임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총 234명의 영업가족과 17명의 우수 영업관리자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 영예인 '챔피언(구 보험왕)'은 공동 수상으로 결정됐다.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와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이 주인공이다.
문 명예전무는 지난 1991년 입문 이후 35년간 활동하며 6차례 보험왕에 오른 베테랑으로, 이번에도 정상에 올랐다.
특히 보험계약 유지율에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그는 수상 소감으로 "꾸준한 평범함과 고객을 향한 진심이 가장 큰 영업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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