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부속기관인 한국어·국제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베트남 출신 어학연수생을 대상으로 학부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300명이 넘는 베트남 출신 어학연수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20일 행사에 최 총장이 직접 나서 영남대 입학을 추천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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