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는 없어
[파이낸셜뉴스] 23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약 40여분만인 오후 9시 5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후 잔불 정리를 이어가다 오후 10시 13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추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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