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티웨이항공, 단거리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4 09:00

수정 2026.03.24 09:00

티웨이항공 항공기. 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 항공기. 티웨이항공 제공

[파이낸셜뉴스] 티웨이항공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단거리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올해 5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방콕·다낭·나트랑·푸꾸옥 11만1900원~ △청주-다낭 8만6900원~ △부산-나트랑 10만1900원~ △대구-나트랑 9만6900원~ △인천-칼리보(보라카이) 9만6000원~ △청주-발리(덴파사르) 14만8400원~ △대구-울란바타르 11만6000원~ △인천-비슈케크 31만3400원부터다. ​
항공권 예매 시 ‘MAR26’를 입력하면 이코노미 최대 15% 비즈니스 세이버 최대 13% 할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결제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만5000원 할인 쿠폰과 스탠다드존 이상 결제 시 적용 가능한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홍콩·싱가포르 등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빅버스 투어 할인과 일본 사가 투어 할인 제휴혜택도 누릴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일본, 동남아, 중화권 등 단거리 여행을 미리 계획하시는 분들께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티웨이항공은 항상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