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광반도체에 대한 산업 기대감이 커지면서 우리로 등 통신장비주가 급등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로는 이날 오전 9시18분 기준 전장 대비 29.97% 오른 4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로는 지난 19일부터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광반도체 종목으로 묶이는 이노인스트루먼트(29.82%), 한국첨단소재(29.84%) 등도 나란히 상한가를 달성했다.
지난주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미래 핵심 기술로 광반도체를 언급하며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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