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4일 카카오톡 기반의 24시간 민원 챗봇을 대구 구·군 중 처음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담당 부서를 찾기 위해 여러 곳에 전화를 돌려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주민들은 챗봇을 통해 여권 발급, 대형폐기물 처리, 주정차 위반, 공공서비스 예약 등 70여 종의 민원 정보를 24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수성구청 채널을 추가하면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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