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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큐레이션 프로그램 '컬처 픽' 첫 선
[파이낸셜뉴스] KT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블루보틀 삼청 한옥'에서 고객 초청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문화 큐레이션 프로그램 '컬처 픽'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지난 17일과 18일, 이날 총 3일간 10회 진행했다. 응모를 통해 선정된 VVIP 고객 50명과 동반 1인을 포함해 10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블루보틀 삼청 한옥 커피 페어링 코스'로 진행됐다.
KT는 컬처 픽을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 경험을 멤버십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는 다음 달 16일 그라운드 시소 이스트에서 전시 '룸 포 원더'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KT멤버십 앱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은 "컬처 픽을 통해 KT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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