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 되도록 노력"
국회 행안위는 이날 오전 법안심사1소위에서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처리했다.
이 개정안은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해 특수 고용 노동자, 플랫폼 종사자 등도 이날 쉴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행안위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페이스북에 "5월1일, 노동절을 공식 공휴일로 만드는 공휴일 법을 오늘 행안위 법안심사 소위에서 통과시켰다"라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았지만 올해부터 노동절에 모든 일 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적었다.
그는 "관련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서 많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아울러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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