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발명교육센터' 심사에서 충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충주 삼원초)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심사는 전국 발명교육센터 207곳을 대상으로 교육 운영 실적, 활성화 기여도, 교원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센터 12곳이 최종 뽑혔다.
충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지식재산처장상과 인증 현판을 받았다. 담당 교원은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센터는 발명 정규과정과 영재교육원,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충북 예선, 충주발명꿈나무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동안 교사학습공동체 연구 활동과 충주시 창의 융합 FESTA 운영 등 지역 연계 활동으로 발명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충북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3만4924명 응시
충북도교육청은 24일 고등학교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했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는 충북에서 3만4924명이 응시했다. 1학년(64교) 1만2254명, 2학년(63교) 1만1376명, 3학년(62교) 1만1294명이다.
개인별 성적표는 내달 9~24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평가는 고 1·2학년 4회, 고3 학년 6회(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2회 포함) 치른다. 도교육청이 자체 출제한 국·수·영 모의평가는 오는 8월28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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