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독서실 도입
아토스터디는 시스템 기반 관리형 독서실 '그린램프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전문 기업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래미안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에 아토스터디의 관리 시스템을 접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 자녀들은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전문가의 밀착 관리와 같은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삼성물산은 차세대 홈플랫폼 '홈닉'과 연계해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예약·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교육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아토스터디와의 협업을 통해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교육 특화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주거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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