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5종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하나로 통합·간소화해 상품 구조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쉽고 편리하게 대출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이 자신의 금융거래 패턴에 맞춰 우대금리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직장인형 △사업자형 △주거래형 가운데 본인에게 유리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최대 연 0.80%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포용금융 혜택도 강화했다.
이번 신상품 출시와 함께 기존 5종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은 판매를 종료했다.
김형석 광주은행 데이터상품전략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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