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내 13개 상권이 참여하며 이뤄지며 29일까지다.
이번 행사의 큰 특징은 '페이백' 혜택이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 내 점포에서 지역화폐 시루 앱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5%를 시루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1인당 지급 한도는 행사 기간 내 최대 12만 원이다.
반드시 앱을 통한 지역화폐를 사용해야 포인트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지류형 지역화폐는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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