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여주시 여흥초등학교는 국립순천대학교 김서하가 2026년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며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서하는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지난 20일 끝난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최종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김서하는 여흥초등학교-여흥중학교–여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여흥초등학교 양궁부 후배들의 활약도 이어져 '2026 경기도교육감기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2차 예선대회(3/20~22)에서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여초 25m 개인전에서도 3위 입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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