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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생일 맞이 셀카 공개…강렬한 레드립 메이크업 [N샷]

뉴스1

입력 2026.03.25 12:33

수정 2026.03.25 13:11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2NE1 박봄이 생일을 맞아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기념,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박봄이 짙은 화장을 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하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박봄의 미모가 돋보인다.

이때 박봄은 강렬한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3일 박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필로 쓴 편지를 올리고 "또 난리가 날까 조심스럽지만 애더럴이라고 알 알 알 알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 그거 마약 아니다, 나는 ADHD 환자"라는 글을 게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박봄은 직접 쓴 편지를 통해 "박산다라(산다라박)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주장했다. 박봄은 해당 게시물을 3일 삭제한 뒤 다시 올렸다가 또 한 번 없앴다.

이와 관련, 산다라박은 침묵하다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과정에서 산다라박의 팔로잉 목록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 해당 글이 게재된 뒤 산다라박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에서는 박봄이 지워졌다.
반면 공민지와 씨엘은 그대로 팔로잉돼 있다. 다만 산다라박이 먼저 박봄의 아이디를 '언팔로우'한 것인지, 박봄이 이미 산다라박을 차단해 목록을 볼 수 없는 것인지는 확실치 않은 상황이다.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당시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충분한 안정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