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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 사업 확대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5 18:29

수정 2026.03.25 18:28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왼쪽부터),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왼쪽부터),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복지부와 위기가정 지원사업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하는 복지부의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지난 2월 신한금융은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3년간 총 100억원으로 확대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