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사업은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하는 복지부의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지난 2월 신한금융은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3년간 총 100억원으로 확대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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