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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5년 만에 ‘경제총조사’ 준비 돌입
김찬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5 14:30
수정 2026.03.2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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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왼쪽 두번째)이 25일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출범식 및 시·도 통계책임관 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 제공
국가데이터처가 5년 주기의 대규모 경제총조사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조사 항목에 인공지능(AI)·스마트공장 등 최신 산업 흐름을 반영해 정책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데이터처는 25일 대전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시·도 통계책임관, 지방데이터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출범식 및 시·도 통계책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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