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부산·경남테크노파크와 제조기업 대표들이 함께 참여해 기업 맞춤형 제조AI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하고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 기반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참석 기업들은 AI 도입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 문제라는데 공감하고 제조AI 도입 비용 부담 완화, 데이터·인력 지원 확대, 실증 기반 지원사업 필요 등을 요구했다.
박성호 경자청장도 "AI기반 산업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지역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 앞으로도 기업현장포럼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제조AI 전환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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