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산업 대전환, 국가 전략에서 지역산업의 혁신까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 CEO와 학계 전문가 등 각계 리더 300명 이상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다졌다.
이번 포럼은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부산 주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AX) 실행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송복철 진흥원장은 "이번 포럼은 단순한 담론을 넘어 지역 기업들이 AX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혁신을 지속하고 AX 생태계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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