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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차 비상경제점검 회의 주재…중동발 위기 대응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6 09:21

수정 2026.03.26 09:21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관계부처 장관들과 중동발 공급 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7일 2차 고시에서 석유 최고가격을 얼마로 정할지를 비롯한 원유 수급 불안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액화천연가스(LNG),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재료가 되는 나프타의 수급 방안도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