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스루 매장 4개점 및 서울역사 1개점서 판매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리아가 2016년 판매를 종료한 샌드형 버거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재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화 메뉴로 재출시되는 불갈비 버거는 차량 이용 주문이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DT) 매장인 ▲안산DT ▲인천연희DT ▲오산세교DT ▲영남대DT와 서울역사 5개점에서 판매한다.
'불갈비 버거'는 매장 유형에 맞춘 특화점 전용 카톤 포장재(기차·자동차 형태) 안에 넣어져 제공돼 주문 후 차량 및 기차 내 취식이 용이하다.
롯데리아는 매장 운영 형태·상권 등 유형에 따라 특화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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