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지역 대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금융·경제분야의 주요 현안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은금요강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4월 10일 '환보유액 운용의 이해와 향후 과제' 강의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한국은행 부산본부 강당에서 열린다. 해양금융과 정책지원, 부산의 로컬브랜드 사례-삼진어묵, 최근 우리나라의 금융안정 상황 평가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이어진다.
참석자에게는 매 강좌마다 참석증이 발부되며, 6회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과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일정과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은 부산본부 홈페이지 경제교육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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