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베드 등 전 카테고리 모션 가구 대상
일룸은 최근 브랜드 모델 변우석, 배우 최대훈과 함께한 '모션(MOTION)—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모션 가구로 해결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16년 업계 최초로 모션베드를 대중화한 일룸은 이후 모션데스크와 모션테이블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국내 모션 가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모션페스타'는 침실부터 자녀방, 거실, 서재까지 집 안 전반에서 모션 가구를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침실용 리빙 모션베드 라인인 △바젤 △아르지안 △어바니 프레임과 모션베드 전용 매트리스 '플렉서블' 구매 시 20만원 포인트 혜택이 제공된다.
학생용 모션베드 패키지 '로이' 구매 시 1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실 및 다이닝 공간의 경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업 모션테이블' 구매 시 15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이 제품과 매칭하기 좋은 다이닝 소파 '어라운드 소파'를 함께 구매하면 3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재와 홈오피스 공간에서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한 '뉴트 모션데스크', '홈오피스 데스크' 구매 시 5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포인트는 네이버포인트·L.POINT·SSG머니 중 선택 가능하다. 제품 배송일 기준 익월 말에 지급된다.
모션페스타는 오는 6월7일까지 일룸 공식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