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각으로 공적자금 1610억원을 회수해 서울보증보증에 지원된 원금 10조2500억원 중 5조3193억원이 회수됐다.
누적 회수율은 50.3%에서 51.9%로 1.6%포인트(p) 상승했다. 매각 이후 잔여 지분은 79.56%다.
이번 매매에는 장기 보유 목적의 롱온리(Long-only) 펀드가 참여했다.
예보 관계자는 “잔여 지분 매각 시기 등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추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논의 등을 통해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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