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을 통해 학생 학습과 멘탈을 관리하며 성장을 돕는 차별화된 서비스입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26일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 운영하는 'AI 드림쌤 플러스'는 학습 상담을 비롯해 마음을 나누고 영어 대화까지 가능한 AI 튜터"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AI 드림쌤 플러스가 단순 AI챗봇이 아닌, 학생과 학습을 비롯해 감정과 성장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는 AI 튜터라고 설명했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가벼운 대화와 퀴즈, 학습 분석과 상담 등을 진행했던 기존 AI 드림쌤에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먼저 학생 멘탈 관리다. 학습 수행에 따른 기분과 학업 스트레스, 친구 관계, 진로 고민 등 학생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소통하며 학생 감정 조절을 돕는다. 영어 대화도 추가했다. 홈런 영어 뉴스 콘텐츠인 ‘홈런 타임즈’ 내용을 기반으로 음성 또는 채팅으로 영어 대화를 할 수 있다.
학습 상담 시에는 AI가 분석한 학습 태도와 패턴에 대해 맞춤형 피드백을 전달한다. 상담에 대한 요약도 제공해 자기주도학습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관계자는 "더욱 친밀하고 세심한 관리로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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