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6일 오전 9시 38분 부산 동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운전자 A·70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운전자 B·30대)를 들이받은 뒤 주정차한 또 다른 승용차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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