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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운용, 신임 대표에 이성수 전 FM부문 대표 선임

김경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6 15:33

수정 2026.03.26 15:32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갖춘 정통 금융맨
운용 역량 강화 및 재도약 이끌 적임자
이성수 에셋플러스운용 신임 대표. 에셋플러스운용 제공.
이성수 에셋플러스운용 신임 대표. 에셋플러스운용 제공.

[파이낸셜뉴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로 이성수 전 FM(Fund Management) 부문 대표(부사장,사진)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이 대표이사는 1992년 대신증권에서 금융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2000년 하나증권에 입사해 17년간 영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현장과 실무를 두루 거친 정통 금융 전문가다.

이 대표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합류 이후 FM부문 대표를 맡아 회사의 리테일 관리 체계를 혁신하는 등 마케팅과 운용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성수 신임 대표는 오랜 기간 금융업계 전반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이라며, "FM부문에서 보여준 뛰어난 성과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펀드 운용 역량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고 회사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성수 신임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에셋플러스자산운용만의 차별화된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