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4월 통안증권 최대 6조원 발행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26 17:19

수정 2026.03.26 17:15

경쟁입찰 5조5000억, 모집 4000억~5000억
서울 중구 한국은행. 연합뉴스
서울 중구 한국은행.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4월 중 최대 6조원 규모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

한은은 오는 4월 5조9000억~6조원 범위에서 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전월 계획 대비 5000억원 감소했다.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5조5000억원, 모집 발행예정액 범위는 4000억~5000억원이다.

전자의 경우 91일물과 2년물이 각 2조원, 3년물은 1조원, 1년물은 5000억원이다.



같은 달 통안증권 중도환매는 4조원 규모로 실시할 예정이다.
전월 금액 대비 5000억원 늘었다.

한국은행 제공
한국은행 제공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