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통안증권 최대 6조원 발행
경쟁입찰 5조5000억, 모집 4000억~5000억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4월 중 최대 6조원 규모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
한은은 오는 4월 5조9000억~6조원 범위에서 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전월 계획 대비 5000억원 감소했다.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5조5000억원, 모집 발행예정액 범위는 4000억~5000억원이다.
전자의 경우 91일물과 2년물이 각 2조원, 3년물은 1조원, 1년물은 5000억원이다.
같은 달 통안증권 중도환매는 4조원 규모로 실시할 예정이다. 전월 금액 대비 5000억원 늘었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