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utures: Busan and Asia'를 주제로 한 이번 서밋은 디자인을 통한 사회·산업·교육의 변화와 부산, 아시아의 미래 디자인에 대해 논의했다.
서밋은 장주영 디자인대학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장 학장은 스텔라예술대학 출범과 동서대 디자인 교육의 혁신 방향을 언급하며, 부산의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선정을 계기로 지역 디자인 도약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장제국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 디자이너들과의 교류 확대와 스텔라예술대학 출범, 미네르바 기반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동서대를 '아시아 넘버 원' 디자인 교육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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