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모두 대문자로 쓴 글에서 "나토 국가들은 미국이 이 미치광이 나라 이란을 군사적으로 전멸해 버리는 데에 단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 미국은 나토로부터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결코 잊지 말자' 이것이 지금의 포인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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