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대표 아이콘 발탁해 트렌디한 경험 전달
오는 4월 신규 광고 영상 공개 예고
오는 4월 신규 광고 영상 공개 예고
[파이낸셜뉴스] 투썸플레이스는 신규 캠페인 모델로 걸그룹 아일릿 원희를 발탁하고 봄·여름 시즌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다양한 배우 및 아티스트와 협업해 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시즌 차세대 대세 아티스트인 원희와 함께 기존과는 결이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의 새 얼굴이 된 아일릿 원희는 Z세대(1997~2012년생)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대중성과 탄탄한 팬덤을 동시에 확보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한편,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에서는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호감을 얻고 있다.
원희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봄·여름 시즌 제품 전반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아일릿 원희의 밝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에 신선한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 시즌 차별화된 광고로 주목받아 온 만큼 기존과 다른 새로운 장르의 광고를 통해 투썸만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풀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