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연고지 따라 공개되는 맞춤형 영상
[파이낸셜뉴스] 티빙은 CGV와 손잡고 '2026 신한SOL KBO 리그 에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티빙은 지난 28일 KBO 리그 개막에 맞춰 전국 CGV(특수관 일부 제외)에서 KBO리그 구단의 연고지별 맞춤형 에티켓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구자욱, 구창모, 나성범, 네일, 문동주, 이주형, 임찬규, 최정 등 KBO 리그 구단별 스타들이 참여했다. 직접 스크린에 등장해 영화관과 야구장의 공통 기본예절을 당부한다.
티빙은 구단별 영상을 각 연고지 내 영화관에서만 상영하는 '지역 특화' 컨셉을 진행한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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