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켈로그는 소비자의 아침 식단 사진을 분석해 영양 코멘트를 제공하는 '켈로그의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켈로그의 '시리얼 리얼리' 캠페인의 일환이다. 시리얼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 중이다.
소비자가 실제로 먹는 '리얼 아침'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영양 조언을 제공한다.
집에서 먹는 식사는 물론, 출근길에 편의점에서 간단히 해결한 아침이나 카페에서 마시는 음료까지 일상의 아침식사라면 어떤 형태이든 참여 가능하다.
켈로그 관계자는 "부담 없이 공유한 한 장의 사진이 전문가의 '영양가 있는 참견'을 만나 자신의 아침 식습관을 돌아보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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