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취임 후 첫 자사주 매입 나선 김동춘 LG화학 사장 "책임경영 실천"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30 13:36

수정 2026.03.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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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춘 LG화학 CEO. LG화학 제공
김동춘 LG화학 CEO. LG화학 제공

김동춘 LG화학 최고경영자(CEO)가 약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김동춘 사장은 지난해 11월 27일 취임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25일 장내매수를 통해 LG화학 보통주 336주를 주당 29만6737원에 취득했다. 총 매입 금액은 약 9970만원 수준이다.


LG화학 측은 이에 대해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중장기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