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식목일 맞아 탄소흡수원 증진 및 탄소중립 가치 확산 위해
ESG 경영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묘목을 직접 심고 가꾸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8개 산림복지시설에서 1만여 그루 규모의 묘목을 순차로 심을 계획이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식목 행사에 전 임직원이 참여해 기관의 실천의지를 다진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수목 식재를 확대해 산림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나눔숲, 도시숲 조성 등 수목 심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ESG 경영 실천과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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