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경찰청이 31일부터 서면교차로 주변 23곳에서 이륜차 광역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31일 오후 2시30분부터 교통경찰과 경찰관기동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지자체 등 80여 명을 동원해 단속을 펼친다.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와 소음⋅불법 구조 변경 등 자동차 관리법을 위반한 사람도 계도⋅단속한다.
경찰은 2022년 하반기부터 광역단속을 실시했다. 그 결과 2021년 1497건에 달했으나, 해마다 감소해 지난해에는 983건으로 줄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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